미국 미시간 디트로이트 세종학교는 9월9일에 2017-18학년도 개학식을 갖고 희망찬 새학년을 시작하였다.

유아반 부터 고등부 그리고 성인부에 이르기까지 골고른 학생 분포로 선생님들은 지난 여름방학동안 준비하신 내용을 전달하실 기대에 기쁨과 설렘을 가득 안고 하루를 시작하였다.

김선미 교장은 올  2017-18 학년도에 우리가 해야할 일을 스스로 하는 습관을  키우는 한 해가 되자고 하며,

자기의 주인공이 자기 스스로임을 깨닫고  성실함으로 바른 습관을 키워내 이번 일년을 통해 많이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는 인사말을 하였다.

교사님들은 지난 여름 방학동안 연수를 통해 많은 실력들을 키우셨고 많은 수업 준비를 해오셔서 좀 더 흥미롭고 많이 잘 가르치는 한 해가 될 기대에 설레이는 모습이 가득 보였다.

각 학급은 새로운 교과서와 가방을 받고 재미있는 게임과 흥미로운 수업 내용으로 세종학교에서  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즐거운 수업을 하였다.

또한 스넥 시간에는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과 재잘 재잘 못 다한 얘기들을 나누며 즐거운 세종학교에서의 첫 날을 보냈다